통신주, 단통법 효과 충분… 최선호주 'SKT'-하나대투증권

입력 2014-09-25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25일 통신서비스업종에 대해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효과로 10월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선호주로는 SK텔레콤을 꼽았다.

김홍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25일 "규제개혁위원회가 다음 달 단통법 시행령에서 분리 공시를 제외하기로 했지만, 나머지 중요 사안이 모두 기대를 충족하는 방향으로 제정될 전망"이라며 "단통법은 충분한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통신사들이 3분기에 양호한 실적을 발표할 것이며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 통신사 인당보조금(SAC)은 20만원 초반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41,000
    • +3.34%
    • 이더리움
    • 3,476,000
    • +10.67%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66%
    • 리플
    • 2,253
    • +7.44%
    • 솔라나
    • 142,000
    • +7.49%
    • 에이다
    • 424
    • +7.89%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8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97%
    • 체인링크
    • 14,730
    • +7.52%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