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벨라루스, ICT분야 협력 본격화

입력 2014-09-24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양희 미래부 장관 벨라루스 방문, ICT 협력 진두지휘

한국과 벨라루스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협력을 본격화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벨라루스를 방문중인 최양희 미래부 장관이 블라드미르 세마쉬코 벨라루스 수석부총리 등과 만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은 벨라루스의 ‘제2차 국가 정보기술(IT)계획(2016∼2020년)’ 수립에 국내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 구체적인 협력전략을 추진키로했다.

또 소프트웨어(SW) 개발협력, 제3국 공동 진출 등 국내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민간협력의 장으로 이날 처음 열린 ‘한-벨 ICT비즈니스 포럼’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최 장관은 포럼 축사에서 “한국과 벨라루스 양국이 ICT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와 산업, 경제 전반에 있어 쉼 없는 혁신을 창출하는 강력한 동반자가 돼 미래를 함께 열어나가자”고 제안했다.

한편, 최 장관은 이날 양국 정부가 지난 4월부터 벨라루스 하이테크파크 단지에 공동으로 진행해 온 ‘한-벨 정보접근센터’(IAC) 개소식과 SK하이닉스의 펌웨어 개발분야 지사인 ‘소프텍 플래시 솔루션스’현판식에 참석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48,000
    • +0.87%
    • 이더리움
    • 4,483,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4%
    • 리플
    • 2,892
    • +2.48%
    • 솔라나
    • 192,800
    • +2.23%
    • 에이다
    • 543
    • +2.07%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90
    • -0.11%
    • 체인링크
    • 18,510
    • +1.42%
    • 샌드박스
    • 242
    • +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