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비엔그룹, 내일채움공제 홍보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4-09-24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엔그룹 계열사 대선주조, 내일채움공제 홍보 캠페인 진행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부산 대선주조 기장공장에서 비엔그룹과 내일채움공제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견기업과 상호협력을 통해 정부지원시책을 공유하고 모범사례를 만들어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달 출범한 중진공의 ‘내일채움공제’ 사업의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과 인력수급 불일치 해소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주와 핵심인력이 5년간 매월 일정금액을 공동으로 적립하고 만기 재직시 공동 적립금을 성과보상금(인센티브)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업무협약에 따라 비엔그룹의 계열사인 대선주조에서는 주요 생산품인 시원(C1)소주의 보조라벨을 활용해 내일채움공제 사업에 대한 공익적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중진공은 비엔그룹 계열사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와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구재호 중진공 인력새발처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중소기업과 지원기관간 업무 공조의 틀을 마련한 것”이라며 “알프오도 경쟁력을 가진 중소기업이 지원 기관과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00,000
    • +4.49%
    • 이더리움
    • 3,484,000
    • +8.84%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3.13%
    • 리플
    • 2,365
    • +11.77%
    • 솔라나
    • 140,800
    • +4.61%
    • 에이다
    • 432
    • +8.82%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8
    • +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4.17%
    • 체인링크
    • 14,700
    • +5.83%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