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륜 행각 벌인 남녀, 남편에게 걸려 '망신'

입력 2014-09-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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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omo news 캡쳐)

중국의 한 유부남 경찰관이 유부녀와 차에서 정사를 벌이다 발각돼 망신을 당했다고 최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 잔장시에 살고 있는 한 남성이 자신의 아내가 불륜남과 차에서 정사를 벌이는 모습을 목격하고 친구들과 함께 현장을 급습했다. 이 불륜남은 벌거벗은 채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당하고 경찰서로 끌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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