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라오스 2-0 승리…A조 1위 16강 진출 [인천아시안게임]

입력 2014-09-21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한국 축구, 라오스 2-0 승리…A조 1위 16강 진출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축구가 라오스를 2-0으로 완파하며 16강에 안착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1일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A조 조별예선 최종 라운드 라오스와의 경기에서 전ㆍ후반 각각 1골씩을 넣으며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전승(승점 9)을 기록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게 됐다. 사우디아라비아도 말레이시아를 꺾고 조 2위(승점 6)로 차지해 16강에 올랐다. 한국은 B조 2위 팀과 25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이후 28년만의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대표팀은 전반 45분 내내 경기를 주도하며 라오스를 압도했다.

선제골은 이종호(전남)의 몫이었다. 이종호는 전반 45분 오른쪽 코너에서 낮게 올라온 볼을 받아 라오스 골문 왼쪽을 보고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

후반전에는 라오스의 끈질긴 저항이 이어졌다. 그러나 한국은 후반 교체 투입된 김승대(포항)가 후반 44분 김진수의 도움으로 골망을 흔들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1,000
    • +0.43%
    • 이더리움
    • 3,036,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87,700
    • -0.03%
    • 리플
    • 1,689
    • +0.48%
    • 솔라나
    • 129,400
    • +1.57%
    • 에이다
    • 261
    • +1.16%
    • 트론
    • 432
    • -5.88%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35%
    • 체인링크
    • 15,770
    • +4.71%
    • 샌드박스
    • 63.14
    • +3.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