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과거 걸그룹 luv 출신 전혜빈과 다정한 인증샷

입력 2014-09-21 1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오연서가 과거 걸그룹 Luv로 함께 활동했던 전혜빈과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김새론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해피투게더 전혜빈 언니, 오연서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피투게더 사우나 의상을 입고 전혜빈과 오연서가 김새론을 가운데 두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오연서와 전혜빈이 걸그룹 러브(Luv)로로 함께 활동할 당시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는 데뷔곡 ‘오렌지걸’을 부르는 오연서와 전혜빈의 풋풋하고 귀여운 모습이 담겼다.

전혜빈은 “2002년 월드컵 시즌에 데뷔했는데 열기에 묻혀 폭삭 망했다. 6개월도 활동을 못했다”며 “데뷔 당시 오연서는 리틀 김희선이라고 불릴 정도로 예뻤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오연서는 전혜빈과 함께 luv의 데뷔곡 ‘오렌지걸’의 안무를 완벽히 재현했다.

전혜빈이 “안무가 잘 기억이 안 난다”고 말하자 오연서는 “9시간 동안 배운 안무를 어떻게 잊겠느냐”고 말하며 안무를 선보여 출연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오연서와 전혜빈의 luv 시절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연서와 전혜빈 둘다 luv 시절부터 예뻤네” “luv 시절 과거 오연서와 전혜빈 모습을 보니 풋풋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0:18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