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추석 '리무진 서비스' 전개

입력 2006-09-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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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창립 5주년인 올해의 추석을 맞이해 전국 주요 할인점과 백화점에서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실시하고, 할인점 및 백화점 현장에서 현대카드 사용 고객 중 행운의 주인공을 선정해 VIP용 리무진으로 자택까지 바래다주는 ‘놀라운 리무진 이벤트’를 펼친다.

15일부터 3주간 금, 토, 일요일에 실시되는 이 이벤트는 현대카드가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 중인 수도권 지역 이마트, 홈플러스, 까르푸 등 주요 할인점과 롯데,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에 현대카드의 리무진이 불시에 등장, 현대카드를 사용한 고객을 최고급 리무진에 태워 집까지 바래다주는 서비스다.

선발기준은 행사대상 할인점 또는 백화점에서 현대카드로 물품을 구입한 고객 중 영수증 승인번호에 2001년 10월 창립한 현대카드의 나이인 숫자 ‘5’가 많이 기재된 고객이다.

VIP전문 기사가 운행하는 이번 행사 리무진 탑승 시 도우미가 제공하는 음료수와 기념 사진촬영 및 소정의 증정품도 제공받는다. 11인승인 이 차량에는 행운의 주인공과 함께 추석장을 보러 나온 가족들도 동승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창립 5주년 및 한가위를 맞아 그간 현대카드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무이자 할부의 실속과 리무진 서비스의 행운을 동시에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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