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성홀딩스, 워런트 미행사 소식에 '강세'

입력 2014-09-19 1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성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던 신주인수권(워런트)에 대해 권리 행사를 하지 않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 회사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후 12시8분 현재 동성홀딩스는 전일 대비 5.03%(350원) 상승한 7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동성홀딩스는 이날 장중 공시를 통해 “주당가치 희석 방지 및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른 오버행 이슈 해소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 신주인수권증권(워런트) 539만8618주를 미행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 보유 분을 제외한 미행사 워런트는 없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만우, 백진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4,000
    • +1.5%
    • 이더리움
    • 3,021,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59%
    • 리플
    • 2,031
    • +0.45%
    • 솔라나
    • 127,400
    • +2.25%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2
    • -0.47%
    • 스텔라루멘
    • 235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0.5%
    • 체인링크
    • 13,230
    • +0.84%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