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달러·엔 환율, 6년 만에 처음으로 109엔대 돌파

입력 2014-09-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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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엔화 가치가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다.

달러·엔 환율이 19일(현지시간) 도쿄외환시장에서 6년 만에 처음으로 109엔대를 돌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달러·엔 환율은 이날 장 초반 109.14엔까지 치솟아 지난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엔화 가치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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