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박주미, 72년생 올해 43세 “유재석과 동갑. 큰아들-김새론 2살 차”

입력 2014-09-1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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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박주미 김새론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박주미가 자신의 나이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배우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 등이 출연해 ‘세대별 여배우’ 특집을 꾸몄다. 이들은 10대부터 50대까지 각 세대별 여배우를 대표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두 아이를 둔 박주미는 “김새론 양과 우리 큰 아들이 두 살 차이밖에 안 난다”면서 “김새론 양의 나이를 듣고 내가 너무 늙었구나 싶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박주미를 보며 김새론과 출연자들이 “주름이 하나도 없다”라고 놀라워했고, 이를 들은 박주미는 “그럴 리 없다. 농담하지 마라”고 부끄러워했다.

1972년생으로 올해 43세인 박주미는 ‘해피투게더’ MC 유재석과 동갑내기. 유재석은 “여기서 보면 박주미의 주름살이 조금 보인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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