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만주사변 83주년ㆍiOS8 업데이트ㆍ中 여자테니스선수 ‘리나’은퇴 등

입력 2014-09-1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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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현지시간) 중국 테니스선수 리나(32)가 기자회견을 통해 정식 은퇴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중국웨이보)

▲18일(현지시간) 중국이 만주사변 83주년을 맞았다. 사진은 중국 선양에 있는 '9.18 역사박물관'. 1931년 9월 18일에 일어난 만주사변은 '9.18 사변'으로도 불린다. (사진=중국웨이보)

9월 18일 오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스코틀랜드 분리독립 투표

- 18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스코틀랜드 분리독립에 대한 주민투표가 시행돼

- 투표율 50% 이상의 조건을 충족할 시 다수표로 결정되는 이번 투표

- 찬성표가 다수로 나오면 잉글랜드와 통합된 이후 307년 만에 스코틀랜드는 분리 독립하게 돼

2. 中 테니스 선수 ‘리나’은퇴

- 오는 19일(현지시간) 중국 테니스 선수 리나가 기자회견을 통해 정식 은퇴를 발표할 것으로 보여

- 여자프로테니스(WTA)에서 최고령선수인 리나(32)는 2013년 호주 오픈 준우승, 2014년 호주 오픈 단식 우승을 차지해

3. 만주사변 83주년

- 18일(현지시간) 중국이 만주사변 83주년을 맞이해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분위기가 고조돼

- 만주사변(9.18 사변)은 1931년 9월 18일 선양 류타오거우의 남만주 철도를 일본군이 폭파하고 나서 이를 중국 군벌 장쉐량 군대의 소행이라고 규정하고 중국 동북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침략에 나선 사건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中 CCTV 설 특집방송 1년간 미방영?

- 16일(현지시간) 중국중앙(CC)TV 설 특집방송 여자 아나운서 자리가 공석인 것으로 전해지며 마땅한 진행자를 찾지 못해 설 특집방송이 1년간 미방영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아

- 이에 CCTV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전하며 적절한 여자 진행자를 찾는 중이라고 밝혀

2. 中 중학생, 친구들과의 내기에 다리 부러져

- 최근 우한의 한 중학생이 친구들과의 내기에서 이기고자 2층에서 뛰어내리다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해

- 12세의 이 소년은 친구들과 2층에서 뛰어내릴 수 있는 것에 대해 50위안(약 8000원)을 걸고 내기를 한 것으로 알려져

3. iOS 8 업데이트

- 17일(현지시간) 미국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자사 모바일 운영체제(OS)의 최신버전인 iOS8 업데이트를 시작해

- 아이폰4S 이후 모델과 아이패드2 후속 모델, 아이팟 터치 5세대 등에 iOS8을 쓸 수 있어

- 이번 업데이트에는 사진, 메시지, 음악, 시리 등 기본앱 개선과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헬스앱이 추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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