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16일 파리 여행 마치고 귀국 “친구 결혼식 참석차”

입력 2014-09-17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민정(사진 = 뉴시스)

배우 이민정이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17일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정은 16일, 프랑스 파리 여행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민정의 여행은 예정된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불거진 남편 이병헌의 공갈 미수 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것이 이민정 측의 주장이다. 다만 해당 사건에 대한 관련 루머가 확산되는 만큼 아내로서 심적 부담이 없을 수는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이병헌은 앞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모씨에게서 동영상 공개를 빌미로 50억원을 요구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지난 11일 다희와 이모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상황이다.

하지만 이후 이모씨의 변호인을 통해 이병헌의 결별 통보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루머가 확산됐다. 이병헌 측은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다”며 이모씨 측의 주장을 반박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2: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88,000
    • +0.54%
    • 이더리움
    • 2,648,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5%
    • 리플
    • 1,515
    • -0.79%
    • 솔라나
    • 104,800
    • +0.38%
    • 에이다
    • 270
    • -2.17%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17%
    • 체인링크
    • 11,530
    • -0.95%
    • 샌드박스
    • 59.65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