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16일 파리 여행 마치고 귀국 “친구 결혼식 참석차”

입력 2014-09-17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민정(사진 = 뉴시스)

배우 이민정이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17일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정은 16일, 프랑스 파리 여행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민정의 여행은 예정된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불거진 남편 이병헌의 공갈 미수 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것이 이민정 측의 주장이다. 다만 해당 사건에 대한 관련 루머가 확산되는 만큼 아내로서 심적 부담이 없을 수는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이병헌은 앞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모씨에게서 동영상 공개를 빌미로 50억원을 요구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지난 11일 다희와 이모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상황이다.

하지만 이후 이모씨의 변호인을 통해 이병헌의 결별 통보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루머가 확산됐다. 이병헌 측은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다”며 이모씨 측의 주장을 반박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87,000
    • -1.81%
    • 이더리움
    • 4,403,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885,500
    • +4.05%
    • 리플
    • 2,833
    • -0.94%
    • 솔라나
    • 189,600
    • -0.99%
    • 에이다
    • 532
    • -0.56%
    • 트론
    • 440
    • -2.65%
    • 스텔라루멘
    • 316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37%
    • 체인링크
    • 18,260
    • -1.88%
    • 샌드박스
    • 218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