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1000만원 야상’ 미스터앤미세스퍼 판매

입력 2014-09-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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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최고급 모피로 제작한 ‘미스터앤미세스 퍼(Mr & Mrs Furs)’ 야상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미스터앤미세스 퍼는 미군의 군용 점퍼를 모티브로, 점퍼에 최고급 모피를 더한 디자인을 주력으로 한 이탈리아 브랜드다.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패션 디렉터 안나 델로루소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전지현, 한가인, 신세경, 김희애 등이 착용해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신세계는 지난달 미스터앤미세스 퍼 단독 매장을 세계 최초로 본점과 강남점에 열었다. 가격대는 500만~700만원대로, 모피의 종류에 따라 1000만원대를 넘는 제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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