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출신 이강인, 일본전 폭풍골 이승우와 함께 화제

입력 2014-09-15 1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한국 축구의 꿈나무 이강인(발렌시아 유스)이 이승우(바르셀로나 유스)와 함께 화제다.

이승우는 14일(한국시간) 2014 AFC(아시아축구연맹) U-16(16세 이하) 챔피언십 일본과의 8강에서 2골을 넣으며 2-0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이승우의 맹활약에 한국 축구의 꿈나무들이 조명받고 있는 가운데 같은 스페인리그 유소년 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강인이 많은 눈길을 받고 있다.

이강인은 많은 축구 팬들에게 ‘한국의 메시’로 점쳐지고 있는 이승우와 함께 가장 기대되는 축구 유망주 중 한 명이다. 2011년 스페인 발렌시아 유스팀에 입단해 제1회 토렌트 국제축구대회와 제4회 마요르카 국제축구대회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 된 바 있다.

특히 이강인은 지난 2007년 KBS ‘날아라 슛돌이 3기’에 출연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강인은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절묘한 드리블과 슈팅을 선보이는 등 천부적 축구 실력으로 축구팬들에게 찬사를 받기도 했다.

한편 이강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강인, 이승우와 함께 기대된다” “이강인ㆍ이승우, 황금세대 기대된다” “이강인ㆍ이승우, 다음 월드컵 때 보는 건가?”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79,000
    • -3.35%
    • 이더리움
    • 2,914,000
    • -4.6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2.59%
    • 리플
    • 2,005
    • -3.19%
    • 솔라나
    • 124,800
    • -4.37%
    • 에이다
    • 381
    • -3.54%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2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3.87%
    • 체인링크
    • 12,920
    • -4.3%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