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여야지도부 연석회의 개최 무산

입력 2014-09-15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화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 간에 15일로 추진됐던 국회 정상화 논의를 위한 연석회의가 무산됐다.

최형두 국회 대변인은 이날 “오늘 야당의 상황 때문에 당초 계획됐던 연석회의 개최가 힘들어졌다”고 밝혔다.

현재 새정치민주연합은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의 탈당설까지 나오는 등 혼란에 빠져있다.

이에 따라 국회 정기회 일정은 16일 오후 2시 운영위 결과에서 판가름 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8,000
    • +2.63%
    • 이더리움
    • 2,941,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46%
    • 리플
    • 2,004
    • +0.55%
    • 솔라나
    • 125,900
    • +3.54%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2.17%
    • 체인링크
    • 13,040
    • +3.2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