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5년 만에 종합격투기 복귀전 무산…최종 출전 거부 통보 왜?

입력 2014-09-1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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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5년 만에 종합격투기(MMA) 복귀를 노리던 최홍만의 경기가 무산됐다.

최홍만은 12일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레볼루션2 - 혁명의 시작’에 출전하여 카를로스 도요타(브라질)와 대결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경기에 앞서 최홍만은 주최측과 대전료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최홍만은 대전료를 받지못했다며 최종 출전 거부의사를 통보했다.

이에 이날 경기는 2차례 연기 끝에 당초 경기 시작시간인 오후 7시가 아닌 8시 40분에 첫 경기가 열렸다.

최홍만 복귀전 무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홍만 종합격투기, 복귀전 무산 아쉽네", "최홍만 종합격투기 복귀전 무산, 대전료 못받았구나", "최홍만 종합격투기 복귀전 언제나 성사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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