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자체최고 시청률로 종영…조인성·공효진이 준 희망은?

입력 2014-09-1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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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과 공효진이 안방에 사랑에 대한 희망을 남겼다.

조인성·공효진 주연 SBS ‘괜찮아 사랑이야’는 11일 마지막회를 통해 상처와 콤플렉스를 가진 두 사람, 장재열(조인성)·지해수(공효진)이 재회와 뜨거운 키스로 사랑을 확인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의 아픔을 극복하고, 보듬으면서도 사랑을 해 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1일 자체최고 시청률 12.7%(닐슨코리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꼭 전 회 다시 보기 해야겠다. 끝까지 다 보고나니 마음에 잔잔하게 남는 게 있다. 조인성·공효진 연기도 훌륭”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 케미 환상적이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 정말 예쁜 커플이었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 보면서 위안을 얻었다. 정말 아름다운 드라마였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오는 17일부터는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으로 비, 크리스탈 주연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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