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야 할 식습관 화제…명절후 복부비만 "이것만 지켜도 뱃살 쏘옥"

입력 2014-09-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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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야 할 식습관

▲피해야 할 식습관이 화제다. 사진은 엄마와 함께하는 건강한 라면 시식 행사 모습. (사진=뉴시스)

피해야 할 식습관 소식이 화제다.

11일 관련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명절 음식을 많이 섭취한 직장인을 중심으로 식습관 개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추석에 과식으로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 수가 늘어난 가운데 식사량, 식사 시간 등 피해야 할 식습관이 주목받고 있다. 식사량은 과도하게 줄이거나 과식, 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위험하다.

식사 시간은 규칙적으로 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급하게 먹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 물 대신 음료수를 마시거나 지방이 함유된 음식을 전혀 피하는 것, 큰 그릇을 사용하는 것, 음식을 남기지 않기 위해 과도하게 먹는 것 등도 피해야 한다.

인스턴트 음식으로 식사를 대신하거나 과도한 야식, 아침 식사를 거르는 행동, 과도한 카페인의 섭취 등도 건강을 해치는 이유가 된다.

피해야 할 식습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해야 할 식습관, 이미 알고 있어도 실천 못하는 것들" "피해야 할 식습관, 성인병 예방을 위해서도 짠음식 피하자" "피해야 할 식습관, 추석 때 과식 많이한 탓"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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