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홈CCTV 맘카 2’ 출시

입력 2014-09-11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홈CCTV ‘맘카2’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맘카2는 기존 맘카의 비디오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고, U+인터넷 고객은 물론 타사 인터넷 고객도 이용할 수 있다.

맘카2는 또 가정뿐 아니라 상업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음성녹음 기능을 콘트롤할 수 있게 했다. 공공장소에 CCTV를 설치할 경우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에 따라 음성청취와 녹음제한 기능이 제공돼야 한다.

특히 5GHz와 2.4GHz 주파수 2개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듀얼밴드 기술을 적용, 기존 와이파이보다 3배 이상 빠른 100M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홈 기가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맘카2는 LG전자와 협업을 통해 △HD급 100만 화소의 선명한 화질로 3배까지 확대가 가능한 줌인(Zoom-in)기능 △적외선 LED로 야간에도 또렷게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 △별도의 저장장치 없이 최대 240시간 저장가능 △사생활 보호 기능 등이 첨가됐다.

이용요금은 별도의 단말 구입비용 없이 U+인터넷을 함께 이용할 경우 월 7000원(3년약정기준, 부가세별도)이다. 100Mbps급 속도의 홈기가 와이파이 서비스는 월 2000원만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07,000
    • +1.91%
    • 이더리움
    • 3,426,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85%
    • 리플
    • 2,108
    • +1.49%
    • 솔라나
    • 126,600
    • +1.77%
    • 에이다
    • 367
    • +1.94%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3.69%
    • 체인링크
    • 13,760
    • +2.3%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