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태운, 레이디스코드 차트 1위에 "동정에서 끝냈어야"...어떤 의미?

입력 2014-09-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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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운 레이디스코드

(우태운 트위터 캡처)

'블락비' 지코의 형인 우태운(24)이 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5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우태운이 올라오고 있다. 전날 우태운이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며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기 때문.

우태운의 트위터가 화제가 되는 건 그의 발언이 걸 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아임 파인 땡큐'가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한 것을 비꼬는 것으로 추측 되서다.

현재 우태운의 해당 글을 삭제가 됐지만, 이내 우태운은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올려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우태운 발언에 네티즌은 "우태운, 설마 레이디스코드 1위에 불만인가?" "우태운, 피해 심리있나. 왜 그렇지?" "우태운, 정황상 레이디스코드 욕하는 거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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