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연 6~8%대 수익 추구 '플랜업 지수형 ELS' 4종 출시

입력 2014-09-0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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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4ㆍ5일 양일간 원금손실조건을 45%로 낮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지수형 ELS를 포함해 연 6~8%대의 수익을 추구하는 '플랜업 지수형 ELS' 4종을 판매한다.

'플랜업 제 444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원금손실조건을 45%로 낮춰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가 3년 동안 한번도 최초 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하지 않는다면 연 6%(세전)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의 기회도 주어진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단, 만기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이고 전체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시중금리가 최저 수준으로,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사실상 예•적금을 통한 자산 불리기가 어려운 상황이다"며 "이번에 출시한 지수형 ELS는 6%대의 수익을 추구하면서 원금손실에 대한 위험은 낮춰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신영증권은 이 외에도 연 6~8%대 중위험ㆍ중수익을 추구하는 지수형 ELS 3종도 함께 판매한다.'플랜업 제 4443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첫 번째 자동조기상환 조건을 85%로 낮춰 조기에 연 7%(세전)의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 매 6개월마다 돌아오는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6, 12, 18, 24, 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7%(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단, 만기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이고 전체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플랜업 제 444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 18개월), 85%(24, 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8.2%(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플랜업 제 444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 18개월), 85%(24, 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5%(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단, 이 두 가지 ELS는 만기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이고 전체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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