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희망재단, 노인복지 위해 6억1300만원 상당 차량·물품 지원

입력 2014-09-03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어촌희망재단은 2일 농어촌 노인복지를 증진하고자 총 6억1300만원 상당의 복지차량과 안마의자, 안마매트, 발마사지기, 헬스사이클, 생활가전 등 행복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노인복지시설 등 21곳과 마을 경로당 44곳에 기증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지원대상인 노인복지시설과 마을경로당은 농촌지역에서도 오지에 있거나 지리적 여건상 복지서비스와 문화혜택이 취약한 곳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천받아 현장실사 등 심사를 거쳐 총 65곳을 선정했다.

농어촌희망재단은 마사회특별적립금을 재원으로 노인복지시설에 복지차량을, 마을경로당에는 건강기구와 생활가전으로 구성된 행복물품을 지원해 왔다.

농어촌 복지차량은 200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까지 승합차, 경차, 이동목욕차량 총 411대를 지원했다. 경로당 행복물품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177곳 경로당에 지원했다.

김달웅 이사장은 “그동안 전문성을 살려 농업, 농촌발전과 농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왔다”며 “앞으로도 재단의 지원은 꼭 필요로 하는 농촌현장의 소외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욱더 다가가 사랑받는 농어촌희망재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4,000
    • -1.96%
    • 이더리움
    • 3,312,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49%
    • 리플
    • 1,895
    • -0.99%
    • 솔라나
    • 135,700
    • -2.23%
    • 에이다
    • 277
    • -3.15%
    • 트론
    • 460
    • -0.65%
    • 스텔라루멘
    • 260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2.9%
    • 체인링크
    • 15,410
    • -1.28%
    • 샌드박스
    • 47.46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