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플라이, 14억원 추가 투자 유치

입력 2014-09-03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 네트워크, 패스트트랙아시아 등 참여

(푸드플라이)

프리미엄 음식 배달 전문서비스 푸드플라이는 KTB 네트워크와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패스트트트랙아시아로 부터 14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푸드플라이는 2011년 8월 서비스 론칭 후 스톤브릿지와 패스트트랙아시아로부터 두 번에 걸쳐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푸드플라이의 성과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추가 투자에 참여했다.

푸드플라이는 기존에 배달되지 않던 동네 음식점이나 프랜차이즈의 음식을 주문받아 배달하는 서비스다. 음식점 입장에서는 비용과 인력 투자 없이도 매장 외 추가 매출을 확보할 수 있다. 고객은 직접 방문해야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을 손쉽게 주문하고 배달받을 수 있어 양쪽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번 투자로 인해 푸드플라이는 서초구에 지점을 설립했으며 동시에 배달 지역을 확장했다. 현재는 강남·서초구와 한남·옥수동까지 배달이 가능하며 지속해서 지역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임은선 푸드플라이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을 통해 사업 확장을 위한 기초 체력을 탄탄히 쌓았다“며 “내년 상반기에는 배송 플랫폼을 더욱 고도화해 생필품을 비롯한 다양한 품목의 실시간 소형물류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01,000
    • +1.81%
    • 이더리움
    • 3,100,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88%
    • 리플
    • 2,097
    • +1.9%
    • 솔라나
    • 133,000
    • +1.22%
    • 에이다
    • 403
    • +1%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36%
    • 체인링크
    • 13,750
    • +2.38%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