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일산업, 임시주총 일자 확정 소식에 '강세'

입력 2014-09-02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일산업의 대표이사와 감사 해임건이 상정된 임시주총이 오는 19일 확정됐다는 소식에 이 회사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1시23분 현재 신일산업은 전일 대비 3.00%(65원) 상승한 2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신일산업 임시주총 소집권자인 황귀남씨는 송권영 대표이사와 정윤석 감사를 해임하고 조성규씨를 감사로 선임건에 대한 안건으로 임시주총을 소집한다고 밝혔다. 임시주총은 오는 19일 오전 9시 평택시에 위치한 가보호텔에서 개최된다.

임시주총이 소집됨에 따라 최근 신일산업 현 경영진은 보유지분을 9%대에서 14%대로 늘리며 대응에 나선 바 있다. 김영 회장(최대주주)과 송권영 부회장이 246만9467주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행사함에 따라 지분율을 9.9%에서 14.11%로 늘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윤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81,000
    • -0.66%
    • 이더리움
    • 3,068,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37%
    • 리플
    • 2,057
    • -0.63%
    • 솔라나
    • 128,800
    • -0.69%
    • 에이다
    • 387
    • -2.76%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20
    • +11.61%
    • 체인링크
    • 13,250
    • -1.63%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