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4승 달성 류현진, 다음 선발 일정은?…매팅리 감독 로테이션 언급

입력 2014-09-01 2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팅리 LA 다저스 감독이 류현진의 다음 선발 등판 일정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AP뉴시스)

시즌 14승을 달성한 류현진(27ㆍLA 다저스)의 다음 선발 등판 일정이 관심사다.

돈 매팅리 LA 다저스 감독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4시즌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9월 초 로테이션에 대해 언급했다.

매팅리 감독에 따르면 4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등판 예정이던 댄 하렌은 6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등판한다. 4일 워싱턴전은 카를로스 프리아스가 선발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매팅리 감독은 “앞으로 짧은 휴식 후 선발 투수들을 등판시켜야 하는 일정이다. 릭 허니컷 투수코치와 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는 4일과 11일에 경기가 있어 로테이션에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해런에게 휴식을 더 주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만약 하렌의 등판 일정이 밀리게 되면 다른 투수들도 등판 일정이 하루씩 밀리게 된다. 결국 1일 시즌 14승을 달성한 류현진의 등판 일정도 하루가 밀릴 전망이다.

원래대로의 로테이션이라면 류현진은 7일 애리조나전에 등판해야 하지만 하루가 밀리게 되면 8일 경기에 마운드에 오른다는 결론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4,000
    • +1.95%
    • 이더리움
    • 3,528,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6.48%
    • 리플
    • 2,144
    • +0.75%
    • 솔라나
    • 129,800
    • +2.45%
    • 에이다
    • 375
    • +1.63%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1.74%
    • 체인링크
    • 14,050
    • +1.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