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공중도시 마추픽추로 간 그들…끝내 울었다 왜?

입력 2014-08-2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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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사진 = CJ E&M)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청춘'이 마지막 여정에서 끝내 눈물바다를 이뤘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꽃보다청춘'에서는 잉카 최후의 성전이었던 사라진 공중도시 마추픽추에 오르는 윤상, 유희열, 이적의 모습이 그려진다.

세 사람은 새 옷을 장만하고 첫 면도를 하는 등 경건한 자세로 마지막 여정을 준비했다. 이들은 "왠지 그렇게 마추픽추를 맞이해야 할 것 같다”며 마추픽추에 대한 역사적, 문화적 의미를 가슴에 새겼다.

특히 윤상, 유희열, 이적은 마추픽추에서 눈물을 흘려 그 이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윤상, 유희열, 이적 왜 눈물을 흘렸나", "'꽃보다청춘' 마지막회라니 정말 아쉽다", "'꽃보다청춘' 금요일 밤에 유일하게 보는 프로그램이었는데", "'꽃보다청춘' 시즌2도 했으면 좋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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