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신세경, 첫 촬영소감 "나만 잘 하면 될 것 같아…긴장되고 떨려"

입력 2014-08-29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신세경이 KBS 새 수목 드라마 '아이언 맨'의 첫 촬영 소감을 공개했다.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드라마 첫 촬영 현장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세경은 첫 촬영을 마친 뒤 순수하고 맑은 캐릭터 손세동으로 분해 연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신세경은 "첫 촬영이라 긴장되고 떨리는 게 사실이었지만 재미가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라고 미소 지으며 "저만 잘하면 될 것 같아요. 열심히 잘 해내서 아주 재밌고 좋은 드라마로 완성하고 싶습니다"라고 설레면서도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신세경이 이번 드라마 '아이언 맨'에서 연기할 손세동은 도덕교과서를 옮겨놓은 듯 티없이 맑고 순수한 인물이지만 그 어떤 독설 앞에도 주눅 들지 않는 당찬 면모도 가진 사랑스런 캐릭터다. 이번 드라마에서 신세경은 지금까지 보여줘 왔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를 하고 있다.

신세경은 드라마 '아이언 맨'은 물론 오는 9월 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신의손'에서 의리 있고 당당한 첫사랑 허미나 역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그녀가 드라마 속에서는 어떤 활약을 할 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 맨'은 마음 속 상처가 칼이 돼 몸 밖으로 돋아나는 주홍빈(이동욱)과 세상 모든 불의는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는 따뜻한 손세동(신세경)이 만나 그려지는 판타지 멜로드라마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소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월 10일 첫 방송 예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00,000
    • -0.75%
    • 이더리움
    • 2,651,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322,000
    • -0.95%
    • 리플
    • 1,810
    • -0.6%
    • 솔라나
    • 110,000
    • +0.09%
    • 에이다
    • 254
    • -3.05%
    • 트론
    • 483
    • +1.26%
    • 스텔라루멘
    • 346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50
    • -1.55%
    • 체인링크
    • 12,350
    • +0.41%
    • 샌드박스
    • 80.4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