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일본 프로모션 성공적…'맘마미아’에 일본열도 들썩

입력 2014-08-29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DSP미디어

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가 일본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카라는 지난 27일 일본 싱글 11집 ‘맘마미아’의 발매일에 맞춰 현지로 출국했다.

첫 날 ‘오리콘스타일’, ‘NHK’, ‘BS아사히’ 등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진행한 카라는 28일에는 니혼TV의 ‘슷키리’ 생방송에서 신곡 ‘맘마미아’의 화려한 무대를 공개하면서 일본 열도를 달궜다.

방송이 끝나자 마자 카라의 ‘슷키리’ 출연 사실이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등, 일본 현지의 카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 뿐만 아니다. 오후에 오다이바의 대형 야외무대에서 예정된 오프라인 이벤트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 부터 팬들이 줄을 서는 등, 일대 장관을 연출했다.

이날 무대에서 카라는 신곡 ‘맘마미아’와 ‘So Good’을 비롯해 ‘STEP’의 라이브 무대를 일본 팬들에게 선보이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빡빡한 일본 현지 프로모션 일정을 마친 카라는 28일 밤 비행기로 귀국했다.

한편 카라는 29일 KBS 2TV ‘뮤직뱅크’, 30일 MBC ‘쇼!음악중심’, 31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면서 ‘맘마미아’의 화려한 무대를 국내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잠깐의 혼란’이라더니⋯트럼프, 세계 질서 흔들었다 [중동 전쟁 2주]
  • 석유 최고가격제 자정부터 시행⋯정유사 공급가격 낮춘다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0,000
    • -0.05%
    • 이더리움
    • 3,022,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14
    • -0.69%
    • 솔라나
    • 126,300
    • -0.55%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59%
    • 체인링크
    • 13,200
    • +0.1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