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LH 사장, 인천아시안게임 연계시설 현장점검

입력 2014-08-29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이재영 LH 사장(사진 가운데)은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28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찾아 아시안게임 연계시설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LH)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28일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찾아 아시안게임 연계시설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인천아시안게임 연계시설로는 주경기장 앞 입체교차로, 참가 선수단의 주요 진·출입 경로인 북인천지하차도와 경서삼거리, 염곡로, 청라지구 내 마라톤코스 약 10㎞ 등이 있다.

LH는 8월 말 인천아시안게임 연계시설 사용 준비를 대부분 마무리하고, 청라·가정지구 내 공지에 꽃밭을 조성하는 등 9월19일 아시안게임 개막 전까지 차질 없이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또 아시안게임 기간 중 임시 주차장으로 3필지, 13만㎡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LH는 이번 아시안게임에 북한을 포함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원국 45개국 모두 참가하는 만큼, 주경기장 내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청라·영종지구 현장투어를 운영하는 등 청라·영종지구 홍보와 LH의 인지도 상승을 꾀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1: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44,000
    • +0.98%
    • 이더리움
    • 2,661,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2%
    • 리플
    • 1,527
    • -0.2%
    • 솔라나
    • 105,300
    • +0.57%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61%
    • 체인링크
    • 11,640
    • +0%
    • 샌드박스
    • 59.82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