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야뇨증 치료제 ‘디튜린’ 발매

입력 2014-08-28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근당은 야간뇨·야뇨증 치료제 '디튜린'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디튜린의 주성분은 소변을 억제하는 합성 항이뇨호르몬 데스모프레신이다.

회사측은 이 성분에 대해 체내에서 분비되는 항이뇨호르몬인 바소프레신에 비해 4000배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며 작용시간이 최대 8시간까지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야간뇨와 야뇨증은 야간에 항이뇨호르몬 분비가 줄어들어 소변량이 늘어나는 게 원인이다. 어린이나 노인은 바소프레신의 분비가 적기 때문에 잠에서 깨지 않는 상태로 소변을 보는 야뇨증과 수면 중 깨어 소변을 보는 야간뇨가 많이 발생한다.

이 제품은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증상에 따라 0.1mg에서 0.4mg까지 증량 가능하며 1일 1회, 취침 전 1정 복용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33,000
    • +0.7%
    • 이더리움
    • 2,66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03%
    • 리플
    • 1,513
    • -1.18%
    • 솔라나
    • 105,300
    • +0.29%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09%
    • 체인링크
    • 11,630
    • -0.34%
    • 샌드박스
    • 59.01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