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전] 美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세…닛케이 0.09↑

입력 2014-08-27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27일(현지시간) 오전 상승하고 있다.

미국 경제지표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이 증시에 영향을 줬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10시45분 현재 전일 대비 0.09% 오른 1만5535.44를, 토픽스지수도 0.06% 상승한 1285.83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10% 상승한 2209.39를, 대만 가권지수는 0.57% 오른 9447.17을 기록하고 있다.

싱가포르 ST지수는 0.40% 상승한 3334.93을,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0.23% 오른 2만5134.49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미국 상무부는 7월 내구재주문이 전월대비 22.6%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2년 관련 통계 시작이후 가장 큰 증가폭을 나타냈으며 시장 전망치 12.6%도 크게 웃돌았다.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지난달 324대의 신규 수주를 유지하는 등 항공기 수요가 늘어나고 자동차 수요도 10.2% 로 상승이 크게 도움됐다.

또 8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2.4로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전월수정치(90.3)와 시장전망치(88.5)를 넘어섰다.

한편 25일 장중 2000선을 돌파한 S&P500지수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처음 2000선을 넘어섰다.

일본증시에서는 닛산자동차그룹이 0.10% 상승했고 제약업체 오츠카홀딩스가 4.82% 급증했다.

중국칭다오하이얼은 0.79%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16,000
    • -1.1%
    • 이더리움
    • 3,426,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89%
    • 리플
    • 2,088
    • -1.6%
    • 솔라나
    • 126,300
    • -2.02%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64%
    • 체인링크
    • 13,860
    • -1.42%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