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중국 전기차 충전소에 1000억위안 투자 소식에 관련주 상승세

입력 2014-08-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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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전기자동차 충전소에 1000억위안(약 1조6500억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전기차충전소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40분 현재 코디에스는 전일대비 545원(14.93%) 상승한 4195원에 거래중이다. 코디에스와 공동으로 전기차 급속 충전기를 개발한 피에스텍(3.47%)도 오름세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은 중국 정부가 이 계획을 곧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 정부는 대기오염도를 낮추기 위해 친환경차를 보급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다음 달부터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연료전지차 등 친환경차 구매에는 세금을 면제해준다.

중국 정부는 또 2016년까지 새로 구매할 관용 차량 중 친환경차 비율을 30%로 높이기로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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