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칠레지진ㆍ시진핑, 몽골 말 선물 받아 등

입력 2014-08-25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월 25일 오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시진핑, 몽골말 두필 선물 받아

- 22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으로부터 몽골 말 두 필을 선물 받아

- 이날 시 주석은 초원에서 몽골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나서 말을 선물로 받아

- 말의 이름은 각각 아얼타이, 커루룬

2. 가족여행 위한 부모ㆍ자녀 자체 방학, 휴가 가능

- 21일(현지시간) 중국 국무원은 가족여행을 위한 자녀의 자체 방학과 부모의 유급 휴가 정책을 내놔

- 부모의 휴가 가능일 계산 방법은 ‘해당년 법적 근무 일수/365일 X 해당년 법적 공휴일’

3. 페루 지진

- 24일(현지시간) 페루 남부지역에서 6.9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 진앙은 페루의 수고 리마에서 남쪽으로 380km 떨어진 마을, 인명이나 재산피해는 아직 알려진 것이 없어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아이스버킷챌린지

- 전 세계적으로 열풍이 되고 있는 ‘아이스버킷챌린지’ 호불호가 갈려

- 외국에서 들어온 캠페인이라며 배척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인터넷시대에 발맞춰 현대적이고 새로운 기부 형식이라고 극찬하는 사람도 있어

2. 오염수로 세탁한 대련의 세탁소

- 대련의 한 대형 체인 세탁소에서 오염수로 세탁물을 세탁한 것으로 밝혀져

- 이 세탁소에서는 호텔에 들어가는 수건, 이불 등을 주로 취급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16,000
    • +0.99%
    • 이더리움
    • 2,62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27%
    • 리플
    • 1,730
    • -0.23%
    • 솔라나
    • 110,500
    • +1.84%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1,990
    • -0.66%
    • 샌드박스
    • 87.44
    • +4.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