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신동엽, "'무삭제판'아라는 말에 유료 결제…제대로 낚여 짜증났다"

입력 2014-08-2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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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캡처)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는 MC 신동엽이 호기심에 유료 결제를 했던 사연을 공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무삭제판 영화를 호기심에 유료 결제했다가 실망했다"고 털어놓았다. "집에서 혼자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그만 낚시를 당했다"며 말문을 연 신동엽은 "IPTV로 영화를 고르던 중 '무삭제판'이라는 영화를 결제했다"고 밝혔다.

"어느 정도일지 궁금했다"고 말한 신동엽은 하지만 "그런데 제대로 낚여 짜증이 났다"고 덧붙여 주변을 폭소케 했다.

'마녀사냥'을 통해 신동엽의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은 "'마녀사냥' 신동엽, 저러면 정말 짜증 제대로지" "'마녀사냥' 신동엽, 저런 경험 한 번씩은 다 있지 않나" "'마녀사냥' 신동엽, 무삭제판이라는 말이 참 애매해" "'마녀사냥' 신동엽, 이 말 듣고 정말 웃겼음" 등과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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