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테크, 2Q 영업익 6억8000만원… "성장성 이상無"

입력 2014-08-22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잉크테크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올 2분기 매출액 229억, 영억이익 6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1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8%, 218% 상승한 수치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440억, 영업이익은 8억9000만원이다. 특히 인쇄전자사업 매출이 1분기 대비 36% 증가하면서 2분기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

회사 측은 2분기는 환율하락과 IT전방산업 위축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선방했으며 회사의 성장성과 펀더멘털에는 이상이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수출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환율하락이 실적 개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설명했다.

잉크테크 관계자는 “연간으로 볼 때 회사의 매출규모는 증가할 것이며, 인쇄전자 사업은 소재산업의 특성상 점진적이지만 지속적으로 성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하반기에는 신규사업인 인쇄전자 사업과 산업용프린터(UV프린터) 사업의 매출액이 전체 매출의 40% 넘어서는 규모의 경제가 시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영업이익의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13,000
    • +0.45%
    • 이더리움
    • 2,705,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0.43%
    • 리플
    • 1,511
    • -1.31%
    • 솔라나
    • 105,100
    • -0.28%
    • 에이다
    • 270
    • -2.17%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0.11%
    • 체인링크
    • 11,580
    • -0.6%
    • 샌드박스
    • 59.07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