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과거발언 “때리는 연기? 맞는 걸 잘 한다, 너무 못 치겠더라”

입력 2014-08-22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12월 KBS 2TV ‘연예가중계’(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김현중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KBS 2TV 드라마 ‘감격시대’의 첫 방송을 앞두고 김현중, 진세연, 김갑수, 임수향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연예가중계’에서 김현중은 때리는 연기에 대해 “(때리는 것보다) 맞는 것을 더 잘하는 것 같아요. 목젖을 손가락으로 쳐야되는데 너무 못 치겠는거에요. (상대가) 아프잖아요. 계속 NG가 나니까. 선배님도 ‘진짜 목젖 치라고’ 하셨어요. 눈 한 번 딱 감고 목젖 쳤는데 정말 죄송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갑수는 선배로서 조언을 묻는 MC의 질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때려야 돼요”라고 덧붙였다.

김현중은 22일 여자친구 A씨를 지난 2개월간 수차례 구타한 혐의로 피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4,000
    • -3.54%
    • 이더리움
    • 3,009,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41%
    • 리플
    • 2,043
    • -2.76%
    • 솔라나
    • 127,200
    • -5.07%
    • 에이다
    • 391
    • -2.74%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90
    • -4.89%
    • 체인링크
    • 13,340
    • -3.26%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