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계륜 의원 사무실 들어가는 검찰 관계자들

입력 2014-08-2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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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21일 오전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영장심사에 불응한 비리혐의 여야 의원 5명에 대한 강제구인에 착수했다. 강제구인 대상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 김재윤, 신학용 의원과 새누리당 박상은, 조현룡 의원이다. 21일 오전 검찰 수사관들이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있는 신계륜 의원 사무실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한편 신계륜 의원의 소재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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