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형광팬 캠프 현장 공개… 팬들과 떠나는 첫 여름 캠프

입력 2014-08-2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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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팬들과 여름 캠프를 떠났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9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열혈 팬들과 ‘무한도전’ 멤버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 그려진다.

‘무한도전’은 ‘형의 광팬’의 줄임말인 ‘형광팬 캠프’를 기획, 처음으로 팬과의 여행을 마련해 특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각기 다른 매력의 ‘무한도전’ 멤버들만큼이나 각양각색 개성 넘치는 팬들이 모여 시종일관 즐겁고 유쾌한 녹화가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23일 방송에서는 ‘도둑들’ 최종 승자도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 이어 감옥에서 석방되는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심리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여섯 멤버의 생사를 결정지을 최종 게임이 시작된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멤버들의 배신과 거짓 발언이 난무하는 상황. 더욱 치열하고 교묘해진 심리 싸움에서 최종 승리해 감옥에서 석방될 멤버는 누구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한도전’의 ‘도둑들’ 최종 이야기와 ‘형광팬 캠프’ 특집은 23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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