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공공데이터 이용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4-08-20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피소ㆍ탐방로ㆍ시설이용안내 정보 등 제공

▲박준석(오른쪽) 팅크웨어 상무와 박영덕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영기획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팅크웨어)

팅크웨어는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공단의 위치기반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모델을 만들어나가기로 합의했다. 또 대피소, 탐방로, 시설 이용안내 정보 등을 팅크웨어 내비게이션에 탑재하기로 했다.

팅크웨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이나비 사용자들에게 정확한 공공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국립공원관리공단의 공공 데이터와 팅크웨어의 기술력을 접목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준석 팅크웨어 상무와 박영덕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영기획이사가 참석했다.


대표이사
이흥복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3,000
    • -0.16%
    • 이더리움
    • 2,994,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83%
    • 리플
    • 2,019
    • -0.44%
    • 솔라나
    • 125,900
    • +0.08%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7.74%
    • 체인링크
    • 13,100
    • -0.2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