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WTI 2.0%↓, 금 0.2%↓

입력 2014-08-20 0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9일(현지시간)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1.93달러(2.0%) 급락한 배럴당 94.48달러에 마감했다.

WTI는 지난 1월 17일 이후 7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우크라이나 긴장이 완화하면서 원유수급 불안이 완화한 영향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오는 26일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회동한다.

민스크에서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등 구소련 관세동맹 회원국과 우크라이나, 유럽연합(EU)의 고위층이 모여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는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금값은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사흘째 하락했다. 12월물 금은 2.60달러(0.2%) 떨어진 온스당 1296.70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7월 주택착공은 전월 대비 15.7% 급증한 연율 109만채를 기록했다. 이는 월가 전망인 97만5000채를 크게 웃돌고 8개월래 가장 큰 수치다. 같은 기간 건축허가 건수는 연율 105만건으로 전월 대비 8.1%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56,000
    • +6.01%
    • 이더리움
    • 3,013,000
    • +5.0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3.59%
    • 리플
    • 2,049
    • +3.28%
    • 솔라나
    • 130,600
    • +6.35%
    • 에이다
    • 397
    • +2.06%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2.03%
    • 체인링크
    • 13,330
    • +4.55%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