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번리에 3-1 승리…파브레가스 승리 견인

입력 2014-08-19 0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첼시가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맹활약에 힘입어 번리를 무너뜨렸다.

첼시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더프 무어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번리와의 원정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첼시는 맨체스터 시티와 득실차에서 2골을 기록했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1위로 나섰다.

첼시는 경기 초반 번리에게 기회를 내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전반 14분에는 스캇 아필드 슈팅에 선제골을 허용하는 등 무너지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첼시는 전반 17분 디에구 코스타가 만회골을 성공시켰고, 4분 뒤에는 안드레 슈얼레의 역전골이 터졌다. 전반 34분 이바노비치는 파브레가스의 코너킥을 문전에서 슈팅으로 연결해 번리의 골망을 다시 한 번 흔들었다.

특히 동점골과 역전골에 관여한 파브레가스와 이바노비치는 세 번째 골에도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첼시는 경기 막판 추가골을 넣기 위해 총공세에 나섰지만 더 이상의 득실은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40,000
    • +3.39%
    • 이더리움
    • 3,269,000
    • +6.03%
    • 비트코인 캐시
    • 380,400
    • +2.48%
    • 리플
    • 1,762
    • +2.2%
    • 솔라나
    • 128,600
    • +2.23%
    • 에이다
    • 268
    • +4.28%
    • 트론
    • 432
    • -0.69%
    • 스텔라루멘
    • 226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3.16%
    • 체인링크
    • 15,480
    • +3.48%
    • 샌드박스
    • 61.02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