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주중 단 하루의 무대인사 확정…“김윤석 박유천 보자”

입력 2014-08-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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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해무 무대인사, 해무 관객수

영화 ‘해무’가 개봉 2주차인 19일 단 하루,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무대인사를 갖는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장벽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해무’의 주역들이 오는 19일 서울 주요 10개 극장에서 무대 인사를 통해 관객을 만날 예정인 것. 이날 무대인사에는 심성보 감독을 비롯해서 연기 앙상블을 보인 김윤석 박유천 한예리 문성근 김상호 유승목이 참석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배우들이 모이는 뜻 깊은 자리로 관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력 그리고 묵직한 여운까지 선사하는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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