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인천공항에 ‘국제전화 안내센터’ 개소

입력 2006-08-3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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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은 해외출국자들에게 자사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출국시 필요한 물품들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고객 편익 증진을 위해 ‘데이콤 국제전화 안내센터’를 인천국제공항 내에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데이콤 국제전화 안내센터’에서는 국제 콜렉트콜(HCD), 로밍폰 콜렉트콜 등 해외에서 한국으로 저렴하게 통화할 수 있는 국제전화 상품 정보 제공과 해외여행에 유용한 주요 국가별 지도, 항공권 자켓, 볼펜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위치는 인천국제공항 3층 A열과 B열 사이의 1번 출국게이트 옆이다.

데이콤은 센터 개소를 기념,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해외에서 찍은 사진을 앨범으로 인화할 수 있는 아이모리 앨범 상품권 ▲공항 면세점 할인권 ▲뚜레주르 등에서 사용가능한 CJ푸드 할인권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9월 10일까지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AK 면세점 상품권(10만원권) ▲비행기에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에어베개 ▲해외여행시 편리한 다용도백 등도 선물한다.

데이콤 최재훈 국제전화사업팀장은 “해외출국자들 특히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는 고객들이 아무런 두려움 없이 해외에서 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센터 설립의 목적”이라며, “향후에는 센터에서 인터넷 및 oo2 국제전화 무료이용 그리고 복사 서비스 까지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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