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00Mbps의 속도로 월 2만원에 즐기는 ‘올레 인터넷’ 출시

입력 2014-08-18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존 인터넷 상품을 하나로 통합

▲ KT는 최대 100M의 속도를 제공하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월 최저 2만원(부가세 별도)의 경제적인 요금으로 즐길 수 있는 ‘올레 인터넷’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KT)

KT는 최대 100M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월 최저 2만원(부가세 별도)의 경제적인 요금으로 즐길 수 있는 ‘올레 인터넷’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레 인터넷은 제공되는 속도와 가격에 따라 스페셜·라이트·올라잇 등 복잡하게 분류됐던 기존의 초고속 인터넷 상품이 하나로 통합된 것이다. 속도는 최대 100M급으로 제공되면서도 요금은 월 2만원(다이렉트 할인 3년 약정 기준)으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KT는 올레 인터넷 신규 출시와 더불어 모바일·올레tv·집전화·인터넷 전화 등 결합 혜택을 강화했다. 올레 인터넷과 올레tv를 결합해 월 2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3G·LTE를 구분하지 않고 올레 모바일을 2대 이상(LTE 79요금제 이상 1회선 포함) 사용하면, 올레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예컨대 한 가정에 LTE 79요금제 1회선과 LTE 34요금제 1회선을 사용하고 있다면 올레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올레TV를 결합하면 인터넷과 IPTV를 월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KT 마케팅부문 GiGA사업본부 이필재 본부장은 “KT의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품질은 최고로 유지하면서 가격은 경제적인 인터넷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 고객혜택을 확대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1: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62,000
    • -0.34%
    • 이더리움
    • 2,905,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8%
    • 리플
    • 1,995
    • +0.1%
    • 솔라나
    • 122,500
    • +0.57%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4.24%
    • 체인링크
    • 12,770
    • +0.39%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