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로드FC 데뷔전 1R TKO승…2분 30초 만에 ‘끝’

입력 2014-08-17 2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송가연(20)이 로드FC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송가연은 17일 밤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데뷔전 야마모토 에미(33ㆍ일본)와의 경기에서 1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이날 스페셜 메인이벤트로 열린 자신의 데뷔전에서 송가연은 1라운드부터 야마모토 에미를 강하게 몰아붙이며 일방적인 경기를 이끌었다. 송가연의 강펀치는 야마모토 에미의 얼굴에 적중했고, 결국 1라운드 2분 30초 만에 TKO승을 장식했다.

송가연은 로드FC 데뷔 전부터 ‘미녀파이터’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송가연은 경기 전 열린 계체 측정에서 200g을 초과, 속옷탈의까지 감행하는 등 난항을 겪었다. 특히 대회 전 한 달 만에 8㎏을 감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송가연의 로드FC 데뷔전 승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송가연 로드FC 데뷔전, 통쾌한 승리다” “송가연 로드FC 데뷔전, 일방적인 경기였다” “송가연 로드FC 데뷔전, 너무 싱거운 게임이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9,000
    • -1.13%
    • 이더리움
    • 3,396,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15%
    • 리플
    • 2,070
    • -2.45%
    • 솔라나
    • 125,200
    • -2.49%
    • 에이다
    • 365
    • -2.67%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57%
    • 체인링크
    • 13,690
    • -2.91%
    • 샌드박스
    • 114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