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데미무어 딸 신체변형장애 ... “항상내 외모 추해 보였다”

입력 2014-08-17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체변형장애’ 고백 눈길

▲사진=데미 무어 트위터

브루스 윌리스 데미 무어 딸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사진>의 딸 탈룰라 윌리스가 신체변형장애가 있다고 털어놨다.

탈룰라 윌리스는 최근 현지 매체인 StyleLikeU.com과의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신체변형장애(body dysmorphia)’ 진단을 받았다”며 “13살부터인가 항상 내 외모가 추해보였다. 굶어서 95파운드(43kg)까지 나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신체변형장애란 자신의 외모가 기형이라고, 혹은 장애가 있다고 뇌에서 신호를 내리는 정신질환병이다.

탈룰라 윌리스는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 슬하의 셋째 딸로 현재 패션 블로거이자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브루스 윌리스 데미 무어 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루스 윌리스 데이 무어 딸, 신체변형장애 부모들 걱정이 많겠다”, “브루스 윌리스 데미 무어 딸, 병에 걸려 안타깝다”, “브루스 윌리스 데이 무어 딸,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4,000
    • +0%
    • 이더리움
    • 2,926,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37%
    • 리플
    • 2,013
    • +0.95%
    • 솔라나
    • 124,000
    • +0%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72%
    • 체인링크
    • 13,010
    • +1.25%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