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방한]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식 전 퍼레이드 차량 세운 이유는

입력 2014-08-16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복식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월호 유가족을 만나고 있다. (출처=YTN 방송화면 캡처)

프란치스코 교황이 카퍼레이드 중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을 만나 솝을 잡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6일 오전 시복식 미사가 열리기 전 서소문 성지를 참배한 후 시청에서 광화문 앞까지 카퍼레이드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만났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이 모인 지역에 도달하자 퍼레이드 차량에서 내려 갑작스러운 참사로 비극을 당한 이들을 위로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 미사가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00,000
    • -3.51%
    • 이더리움
    • 4,403,000
    • -6.68%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1.51%
    • 리플
    • 2,819
    • -3.29%
    • 솔라나
    • 188,900
    • -4.6%
    • 에이다
    • 533
    • -2.02%
    • 트론
    • 442
    • -3.91%
    • 스텔라루멘
    • 316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2.08%
    • 체인링크
    • 18,310
    • -3.78%
    • 샌드박스
    • 216
    • +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