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정지선 회장에 상반기 보수 13억9700만원 지급

입력 2014-08-14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올 상반기 현대백화점에서 13억9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현대백화점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급여 6억7800만원을 비롯해 상여 7억1900만원을 받았다. 지난 3월 사임한 경청호 대표이사와 하병호 대표이사는 각각 49억9200만원, 8억200만원씩을 지급받았다.

경 전 대표는 보수총액 중 퇴직소득이 47억4800만원에 달해 대부분을 차지했고 급여는 1억2100만원, 상여는 1억23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 전 대표는 급여로만 8억200만원을 받았다.

현대백화점은 이외 사외이사 1명에게는 1900만원을, 감사위원회 위원과 감사 3명에게는 5700만원을 지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15,000
    • +4.26%
    • 이더리움
    • 2,763,000
    • +10.08%
    • 비트코인 캐시
    • 339,000
    • +11.33%
    • 리플
    • 1,926
    • +12.24%
    • 솔라나
    • 113,400
    • +11.18%
    • 에이다
    • 283
    • +12.3%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50
    • +26.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30
    • +10.28%
    • 체인링크
    • 12,810
    • +8.28%
    • 샌드박스
    • 83.03
    • +7.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