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일상 사진 공개 “폐인처럼”

입력 2014-08-14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자신의 꾸미지 않은 모습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ame Back Home Like A 폐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편안한 차림의 옷을 입고 윤기없이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있다. 그의 눈 밑의 다크서클은 코끝까지 내려와있으며 수염도 거뭇하게 자라 있다. 반면 밝은 노랑색의 스폰지밥 쿠션을 등지고 입을 삐죽거리며 장난스런 표정을 취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폐인 지드래곤 안녕하세요”, “오빠 폐인 아니에요. 항상 멋있어요”, “귀여워요”, “그래도 잘생겼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15일 YG패밀리와 함께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AIA REAL LIFE NOW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2,000
    • +0.14%
    • 이더리움
    • 3,007,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1%
    • 리플
    • 2,023
    • -0.3%
    • 솔라나
    • 126,300
    • +0.56%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10.3%
    • 체인링크
    • 13,14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