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감마누, 상장 첫 날 급등 …LTE-A 확대 수혜 기대감

입력 2014-08-1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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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누가 상장 첫 날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24분 현재 감마누는 시초가(2만2000원)보다 13.64%(3000원) 상승한 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감마누는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291억9800만원, 세전순이익 28억300만원, 당기순이익 27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감마누는 국내 이동통신3사의 광대역 LTE, LTE-A 서비스 확대 수혜로 기대감으로 거래 개시일부터 오름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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